제목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2018-04-20 12:16:47
카테고리평신도세미나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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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부천 내일을 여는 교회 윤용환입니다 ^^


2박 3일간 나마목장의 김연만 목자님, 김선희 목녀님이 섬겨주셨어요.

너무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완전 편하고 재밌었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서

가정교회를 더 깊이 알고

내 삶의 목표를 좀 더 굳건하게 세운 시간이었어요.


쉬지 않고 열강을 해주셨던 김형수 목사님. 감사합니다.

강의 하나 하나가 정말 녹음을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강의 듣는 내내 고개를 끄덕거리고

정신없이 메모를 적어내려갔네요.


이제서야 저희 교회 주보에 적혀있던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의 의미를 알게된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의 네 기둥과 세축을 공부하면서도

사회와, 교회, 가정을 회복하기 위해선

'가정교회의 삶이 참 중요하구나...'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문제가 발생하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희생없는 봉사는 취미활동이다."

"성령님이 우리를 예수님처럼 만드시기 위해 갈등과 고난 가운데로 우리를 데려오신다."

"싸움은 부부경기다."

"사랑만이 한 영혼을 품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다."

"옳고 그름으로 결정하지 마라, 성공주의에 빠지지마라."

"목원은 목자의 뒷모습을 보고 따라간다."

"내가 좋아한다고 중요한 것은 아니다."


등등...


한 문장 한 문장이 저에겐 너무 소중했습니다.


다른 성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인상 깊은 강의였습니다.


배운 것들 삶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2박 3일 동안 친근하게 가족처럼 대해주신

나마목장 식구들, 목자님,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원들의 삶 나눔을 듣고,

목자 목녀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는 삶을

역동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목녀님께서 말씀해주신

주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우리가 따뜻함을 얻었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는 말씀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주려면

피를 흘려야만 하겠지요.


섬김의 리더십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목자, 목녀님 존경합니다 ^^


마지막으로

함께 세미나를 참석했던 분들 따뜻함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특히 함께 목장에 배정되었던 김도완 집사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


모두, 다시 뵐 그 날을 기다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2박 3일간 한길교회에서 배운 것들을 잘 기억하며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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